HOME >커뮤니티>공지&뉴스
 
 
 사랑의 후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2-16     조회수 : 2241
▲ 칠곡군청직장공무원협의회와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설명절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대상자 100가구에게 희망 KIT를 지난 12일 전달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칠곡군청직장공무원협의회와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설명절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의 사례관리대상자 100가구에게 희망 KIT(명절맞이 식품꾸러미)를 지난 12일 전달했다. 칠곡군은 저소득 가정의 명절맞이 및 기본 식생활 안정에 필요한 두부, 밀가루, 식용유, 제수용 과일, 다시멸치, 강정, 백미 등 13개 식료품으로 희망 KIT를 만들어 직접 지역 사례관리대상자를 방문해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전달했다. 권용대 칠곡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 희망 KIT를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에 배려와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후원 해준 분은 (주)제이에프, (주)웰츄럴, 부동산써브(주), 오성식육식당, 엔젤리너스 왜관점, 매원농장, 기산면 최영희, 가산면 김창섭, 효성모터, 대구 소재 백설상사, 대구경북능금농협 성주지점, 왜관농협남부 하나로마트, 등 이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53835 에서 참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