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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제이에프-콩연구회 농촌자원산업화지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8-27     조회수 : 1114
종합
칠곡군-제이에프-콩연구회 농촌자원산업화지원 MOU
2014.08.12 01:00   [이임철 기자] twitter트위터 facebook페이스북 me2day미투데이 요즘요즘
칠곡군과 (주)제이에프 이재표 대표, 칠곡군 콩 연구회 전수보 회장이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자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과 (주)제이에프 이재표 대표, 칠곡군 콩 연구회 전수보 회장이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자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과 (주)제이에프, 칠곡군 콩 연구회가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3자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차ㆍ2차ㆍ3차 복합 산업화를 촉진해 농가소득 안정화를 도모하고 기업체의 참여 확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국비 공모사업으로 실시되는 이 사업에는 총 11억이 투입되며, 오는 12월까지 제조ㆍ가공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콩 연구회는 고품질 우량콩을 생산ㆍ공급하고, (주)제이에프에서는 연간 100톤 이상 원료 콩을 사들이기로 약속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자와 기업이 상호ㆍ신의 성실을 바탕으로 협력함으로써 동반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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